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늘(9\/29) 울산공장에서
올해 임금 협상 조인식을 가졌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사는 올해 임금 8만 5천원
인상과 성과급 300% 등을 지급하고, 현재 주야 10시간 맞교대 근무형태를 내년 9월부터 주간
연속 2교대제로 변경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올해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은
지난 4일 한 차례 부결됐지만 노사 재협의를
거쳐 지난 26일 54.49%의 찬성률로
가결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