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활동 지원을 위한 울산 메세나 운동 추진위원회가 오늘(9\/29) 울산시청 상황실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시는 지금까지 7개분야 55개 문화예술
단체가 자매결연을 희망해, 이 가운데 24개
단체가 경동도시가스 등 21개 기업과
자매결연 약정서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기업이 문화예술단체를 지원할 경우
지원 금액에 따라 일정액을 울산시에서
추가로 지원하는, 매칭펀드를 추진하고 있다며 기업체들의 참여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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