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28) 새벽 5시쯤 북구 정자항 동방
17마일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명진호 선장
42살 손모씨가 그물에 걸려 죽은 고래를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손씨가 발견한 고래는 길이 6.2m, 가슴둘레 3.2m 정도의 밍크고래로, 해경 조사결과
작살 등으로 포획된 흔적이 발견되지 않아
경매에 붙여졌습니다.
어제(9\/28) 저녁 방어진 위판장에서
진행된 경매에서는 동구 방어동에 사는
이모씨에게 4천 백만원에 낙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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