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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준비 분주

조창래 기자 입력 2008-09-28 00:00:00 조회수 54

◀ANC▶
다음달 국정감사를 앞두고 울산지역
국회의원들도 각 상임위 별로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지역 현안문제부터 현 정부의 주요 정책과
관련한 문제까지 광범위한 분야에 대해
질의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행정안전위원회 정갑윤 의원은 공직기강
확립과 공권력 확립 문제를 중점적으로
제기합니다.

c.g>공무원에 대한 전관예우 실태와 문제점을
지적하고, 지난번 촛불집회와 관련한 경찰의
시위 대응에 있어 문제점을 꼬집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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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법제사법위원회 최병국 의원은 이번 국감을
통해 참여정부 5년의 잘 잘못을 평가하고
현정권의 정책적 과오에 대해 대안을 제시할
계획입니다.

공무원 직무 관련 범죄에 대해 법원의
처벌이 미온적이라는 것 등 정책국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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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지식경제위원회 김기현 의원은
울산자유무역지역 지정과 관련한 후속조치와
국가 에너지 안전망 구축사업에 심혈을 기울일 예정입니다.

정부의 동북아 오일허브 조성 사업과
관련해서도 울산에 관련 인프라가 건설될 수
있도록 주문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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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기획재정위원회 안효대 의원은 처음 맞는
이번 국감을 통해 기업이윤의 사회 환원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할 계획입니다.

또 최근의 경제여건 개선을 위해 필요한
제도 개선책에 대한 질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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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 국토해양위원회 윤두환 의원은 급증하고 있는 지방의 미분양 주택에 대한 정부대책과
경기 활성화 대책을 주문할 계획입니다.

또 정부의 5+1 광역경제권 조성을 위해
부산과 울산,포항을 잇는 동해남부권 철도
복선화의 시급설을 강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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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 기획재정위원회 강길부 의원은 국가에너지
기본계획인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의
문제점을 지적합니다.

각 부처별로 흩어져 사업이 중복되고 체계가 없는데다 현실보다 부풀려진 부분이 많아
이를 바로잡아 나갈 계획입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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