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라민 파동과 관련해 울산에서도
멜라민 함유 검사에 들어간 제품에 대해
판매중지에 들어갔습니다.
남구청은 지난 주말과 휴일동안 지역
대형할인점과 소규모 슈퍼마켓 등 250곳에서
멜라민 검사중인 제품 3톤을 판매중지했으며, 울주군도 258곳에서 169kg에 대해
판매중지 조치를 내렸습니다.
그러나 북구에서는 아직 멜라민이 함유된
제품의 회수에 들어가지 않아,
진장동 모 대형할인점에서 해태제과 미사랑
카스타드를 판매하고 있다는
주민들의 신고가 잇따랏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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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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