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28) 오전 11시 20분쯤
중구 약사동 야산에서
68살 신모씨가 벌에 수십차례 쏘여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119 구조대는 신씨가 밭에서 일을 하던중
벌집을 밟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 오후 2시 50분쯤에는 북구 동대산에서
50살 송모씨가 산에서 내려오던중
고혈압으로 쓰러져 소방대원이 구조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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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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