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42번째를 맞는 처용문화제가
다음달 2일부터 나흘간 남구 달동 문화공원과
문화예술회관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올해 처용문화제는 국내외 21개국 20개팀이
참가하는 월드뮤직 페스티벌을 비롯해
전통의 처용퍼레이드, 학술심포지엄 등
다채롭게 펼쳐집니다.
또 각국의 거리음식과 문화를 소개하는
글로벌 빌리지가 설치돼 시민들의 눈길을
끌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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