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27일 불법체류자 단속과정에서
중국인 작모씨가 건물 4층에서 떨어져
중상을 입은 사건 이후 울산지역에서
불법체류자 단속이 한달 가까이 중단되고
있습니다.
출입국 관리사무소 울산출장소는
불법체류자를 단속해 달라는 민원이 한달 평균 5백건 이상 접수되고 있지만 인원 부족과
시민단체의 반발로 단속활동이 사실상
전면 중단됐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울산지역에는 아파트 건설현장 등을
중심으로 수만명의 불법체류자가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출입국사무소는 추정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