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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정취 물씬

옥민석 기자 입력 2008-09-27 00:00:00 조회수 96

◀ANC▶
가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가을을 알리는 다양한 축제와 함께 휴일을 맞아 가을을 즐기려는 인파가 줄을 이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등산객들이 일찍 다가온 가을을 벗삼아 줄지어 산에 오릅니다.

한발 한발 내딛으며 거친 숨과 함께 흐르는 땀은 선선한 가을바람이 벌써 훔쳐갑니다.

아직 단풍은 물들지 않았지만 한결 차가워진 바람만으로도 이미 가을은 깊어지고 있습니다.

◀INT▶ 김태자

들판의 곡식들은 넉넉하고 풍요로운 가을을 담았습니다.

메뚜기를 잡는 도시의 아이들은 자연이 주는 즐거움을 몸으로 느꼈습니다.

어느새 망 하나를 가득 채우고도 아직 메뚜기가 신기할 따름입니다.

◀INT▶김상현 + 김경민

어른들도 아른한 옛 추억을 떠올리며 메뚜기 사냥에 나섰습니다.

◀INT▶ 고은주

올 단풍은 예년보다 2-3일 늦은 다음달 20일쯤 절정을 이룰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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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하늘과 선선한 바람, 그리고 풍성한 곡식들이 가을의 깊이를 더해주고 있습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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