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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궐선거 출마 따른 사퇴 잇따를 듯

조창래 기자 입력 2008-09-27 00:00:00 조회수 71

다음달 29일 울주군수 보궐선거를 앞두고
선거 출마 예정자인 현직 공무원과 시의원들의 사퇴가 잇따를 전망입니다.

한나라당의 후보 공천 여부와 관계없이
출마 의지를 굳힌 것으로 알려진 신장렬
울주군수 권한대행과 김춘생 시의원이
다음주 초 사퇴한 뒤 예비후보에 등록하고
선거전에 뛰어들 전망입니다.

또 출마를 저울질 하고 있는 천명수 시의원과
노맹택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도 한나라당의
공천 여부를 예의주시하며 사퇴 여부를 신중히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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