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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나무 열매 팔아 불우이웃 돕기

옥민석 기자 입력 2008-09-27 00:00:00 조회수 31

울산생명의 숲과 울산시 시설관리공단은 오늘(9\/27) 문수체육공원 소공원에서 시민 50여명과 함께 은행털기 행사를 열었습니다.

생명의 숲은 이번 은행털기 행사를 통해 모아진 은행을 판 수익금은 불우이웃돕기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은행털기 행사는 일부 주민들의 무분별한
은행채취로 인한 은행나무 훼손을 막고 불우이웃도 돕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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