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9\/27) 심야에
주점 등을 돌며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치고
술값을 내지 않은 혐의로 34살 최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씨는 어제(9\/26) 밤 9시
울주군 청량면 모 주점에서 42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오늘 새벽까지
울주군과 남구 일대를 돌며
7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고 공짜술을 마신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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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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