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장사 문화가 매장보다는 화장을
선호하는 분위기로 바뀌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의 화장률이 비교적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화장률은 69.2%로 전국 평균 58.9%보다 10.3% 포인트
높은 가운데 16개 시도 가운데 부산과 인천,
서울에 이어 4번째로 높았습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지역의 화장률이
10년전만 하더라도 50%를 밑돌았으나
이제 3분의 2 이상이 화장을 선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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