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나 변질된 제품을 판매하거나 전시한
식품 위생업소 171곳이 영업소 폐쇄나 영업정지
등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울주군은 올들어 지난달까지 관내 2천
6백여곳의 일반음식점 등 식품위생업소에
대한 단속을 실시해 불량재료를 사용하는 등
위반업소 171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이 가운데 130곳은 영업소 폐쇄나
영업정지 처분을, 9곳은 시정명령,32곳에
대해서는 과태료 처분을 각각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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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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