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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은 지금 축제중

서하경 기자 입력 2008-09-26 00:00:00 조회수 190

◀ANC▶
축제의 계절 가을을 맞아 울산지역 곳곳에서
풍성한 먹을거리와 볼거리 축제 한마당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가 그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VCR▶
언양 한우불고기 축제가 사흘간의 일정으로
막을 열었습니다.

올해는 엄선한 최상급 암소 고기만 제공해
전국 최초의 먹거리 특구 이름 값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50년 전통의 맛이 입소문을 타면서 첫날부터
외지 손님들이 몰려들기 시작했습니다.

◀INT▶아담 호프우드\/영국
◀INT▶박미자\/부산시

s\/u)이번 축제는 먹거리 장터와 함께
콘서트와 체험행사로 풍성한 볼거리를
마련했습니다.

도심속에서는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축제 한마당이 이어졌습니다.

구시가지 일대는 풍물패들의 흥겨운
오방길놀이와 동헌 사또행사 등이 화려하게
펼쳐져 축제 참가자들을 전통 문화의 흥취에
흠뻑 빠져들게 하고 있습니다.

◀INT▶차영희

중구 차없는 거리에서는 헤어 메이크업쇼와
케? 만들기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지고,
젊은이들을 위한 가요제와 댄스장도
마련됐습니다.

이 밖에도 주말과 휴일동안 봉계황우쌀 축제가
울주군 두동면 봉계리 황금 들녘에서 펼쳐지고,
울산대공원에서는 어울림 한마당 공연인
아트퓨전 페스티벌이 열리는 등 울산은 지금
축제의 열기에 휩싸이고 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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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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