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29일로 확정된 울주군수 보궐선거는
한나라당의 후보 공천 여부가 최대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현재 예비 후보들 가운데 상당수는
한나라당 공천을 받지 못할 경우 선거에
나서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히고 있어,
한나라당이 후보 공천을 할 경우 후보군이
3-4명 정도로 압축될 전망입니다.
한나라당은 참신한 이미지의 후보를 찾지
못할 경우 공천을 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다음주 안으로
최종 결론이 내려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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