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 여경기동수사대는 오늘(9\/26)
선불금을 주고 여종업원들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유흥주점 업주 48살 김모씨 등
21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11월부터 남구 달동 유흥주점에서 여종업원 30여명을 고용한 뒤 성매매를
알선해 1억5천만 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김씨 등은 카드빚 등으로
목돈이 필요한 여성들을 선불금을 미끼로
모집해 성매매를 알선해 온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오후에 리포트 예정 (경찰단속 6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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