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울산지역의 무역수지가 지난 1월
이후 7개월만에 적자로 돌아섰습니다.
무역협회 울산지부에 따르면 지난 8월의
울산지역 수출은 73억 7천900만달러였으나,
수입이 74억6천800만달러로 무역수지가
8천900만달러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이 같은 적자는 고유가로 인한 원유 수입액이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98.6%나 급증했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