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학성동의 한 관광버스 업체 주차장에
세워져 있던 버스와 승용차 9대가 밤사이
타이어가 찢어지는 등 파손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아침에 출근을 해보니
버스 8대와 승용차 1대의 타이어가 대부분
찢어져 있고 차 문에 돌을 던진 흔적 등이
있어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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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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