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유통 농산물의 잔류농약 기준
초과율이 점차 개선되고 있지만 여전히
전국 평균보다는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에서 유통되는 농산물을 수거해
잔류농약 검사를 실시한 결과 기준 초과율이 1.5%로 지난 2천5년의 2.8%, 2006년의 2.3%에 비해 개선됐지만, 전국 평균 1.1%보다는
다소 높았습니다.
품목별 검출 빈도는 파가 6건으로 가장
많았고 시금치 4건, 배추 3건 등의 순이었으며,
검출된 농약은 살충제인 엔도설판이
많았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