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의 올해 임금협상 두번째
잠정합의안에 대한 찬반투표가 오늘 새벽 6시
야간조부터 시작됐습니다.
찬반투표는 주간조가 투표를 마치는 오전
11시 30분까지 진행되며,개표는 전국의
투표함이 울산공장에 모이는 밤 11시쯤 시작돼 내일 새벽쯤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집행부 사퇴와 협상 장기화 등 2차 부결에
대한 부담이 적지 않아 가결 전망이
우세하지만, 현장조직들이 마지막까지 강하게
부결운동을 벌이고 있어 개표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