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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토착비리 척결

이상욱 기자 입력 2008-09-24 00:00:00 조회수 18

◀ANC▶
임채진 검찰총장이 취임 이후 울산을 처음
방문해 지역 토착비리와 고위공직자 비리를
척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불거진 표적.과잉 수사 의혹은 강하게
부인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최근 야당을 중심으로 제기된 표적.과잉
수사 의혹 때문인지 임채진 검찰총장은
다소 무거운 표정으로 기자 간담회에
임했습니다.

임 총장은 대선과 총선이 끝나면서 그동안
미뤘던 수사를 본격화한 것 뿐이지 표적수사는
없다고 잘라 말했습니다.

또 촛불집회 참가 네티즌에 대한 사법처리가
너무 심한게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서는
의도적인 왜곡으로 사회분열을 자극하는 행위는
엄연한 불법이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제는 지역 토착비리와 고위공직자
비리 척결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수사를 위해 필요하다면 압수수색이나 계좌
추적도 병행할 것이라고 밝혀 강도높은 수사를
예고했습니다.

◀INT▶임채진 검찰총장

미국 쇠고기 수입반대 등 근로조건과 무관한
불법파업을 전개한 금속노조 현대차 지부와
관련해서는 체포영장이 발부된 간부급 5명의
사법처리를 신속하게 집행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S\/U)이와함께 울주군수 보궐선거와 관련해
흑색선전 등 선거사범에 대해서는 사법처리를
원칙으로 엄정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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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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