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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울산]"외지 소는 없어요"

유영재 기자 입력 2008-09-23 00:00:00 조회수 122

◀ANC▶
전국 최초의 먹을거리 특구로 지정된
울산 언양*봉계 한우 불고기 단지를 알리는
축제가 사상 최대 규모로 치뤄집니다.


울산, 유영재 기자
◀END▶
◀VCR▶
전국적으로 이름난 울산 언양 한우 불고기
축제가 오는 26일부터 사흘동안 열립니다.

축제 추진위원회는 이번 축제동안 전국에서
10 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다녀갈
것으로 보고, 축제에 사용 할 최상급
암소 백여 마리를 수개월전부터
확보해놨습니다.

등급이 좋은 소는 웃돈을 주고 사는 등
울산에서 키운 한우 확보를 위해 정성을
쏟았습니다.

지금까지는 울산 소만으로 수요를 맞출 수
없어 일부는 외지에서 소를 들여왔지만 올해는
사정이 달라졌습니다.

◀INT▶ 최판식 추진위원장 \/
울산 언양 한우불고기축제 추진위

먹을거리 뿐만 아니라 각종 문화*예술 공연과
요리 경연 대회 등 볼거리도 풍성해졌습니다.

(S\/U) 이곳 전체 업소는 문을 닫고
행사에 참여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가장 큰
규모의 축제가 치뤄질 전망입니다.

앞으로 한우불고기 특구에서 유통되는 한우는
100% 울산에서 자체 공급할 수 있도록 대규모 목장 사업도 추진되고 있습니다.

◀INT▶ 박철호 계장 \/
(울산시) 울주군 위생과

전국 최초의 먹을거리 특구로 지정된
울산 한우 불고기 특구를 알리는 축제가
갈수록 열악해져가는 지역축산 농가의 기반을
새롭게 다지는 돌파구가 될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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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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