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전국 최초의 먹을거리 특구로 지정된
울산 언양*봉계 한우 불고기 단지를 알리는
축제가 사상 최대 규모로 치뤄집니다.
울산, 유영재 기자
◀END▶
◀VCR▶
전국적으로 이름난 울산 언양 한우 불고기
축제가 오는 26일부터 사흘동안 열립니다.
축제 추진위원회는 이번 축제동안 전국에서
10 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다녀갈
것으로 보고, 축제에 사용 할 최상급
암소 백여 마리를 수개월전부터
확보해놨습니다.
등급이 좋은 소는 웃돈을 주고 사는 등
울산에서 키운 한우 확보를 위해 정성을
쏟았습니다.
지금까지는 울산 소만으로 수요를 맞출 수
없어 일부는 외지에서 소를 들여왔지만 올해는
사정이 달라졌습니다.
◀INT▶ 최판식 추진위원장 \/
울산 언양 한우불고기축제 추진위
먹을거리 뿐만 아니라 각종 문화*예술 공연과
요리 경연 대회 등 볼거리도 풍성해졌습니다.
(S\/U) 이곳 전체 업소는 문을 닫고
행사에 참여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가장 큰
규모의 축제가 치뤄질 전망입니다.
앞으로 한우불고기 특구에서 유통되는 한우는
100% 울산에서 자체 공급할 수 있도록 대규모 목장 사업도 추진되고 있습니다.
◀INT▶ 박철호 계장 \/
(울산시) 울주군 위생과
전국 최초의 먹을거리 특구로 지정된
울산 한우 불고기 특구를 알리는 축제가
갈수록 열악해져가는 지역축산 농가의 기반을
새롭게 다지는 돌파구가 될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plus@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