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서생면 진하 도시자연공원 조성을
추진하면서 용역비 등 7억여원의 예산을
낭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시의회 교육사회위원회는 오늘(9\/23)
도시자연공원이 도시공원의 종류에서 제외되는
법률이 지난 2천5년 공포됐지만 울주군이
진하도시공원 조성 용역을 발주하는 바람에
7억7천만원의 예산이 낭비됐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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