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9월 남구 옥동 문수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되는 제45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남구청은 세계양궁선수권대회를 위해
55억원을 들여 양궁장 폭을 35미터 늘려
세계대회 기준인 200미터로 확장했으며,
올해까지 버스 40대를 세울 수 있는 주차장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구청은 80개국 천 2백여명의 선수단이
묵을 숙소를 현재 98% 확보한 상태며,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숙박료 인하 권유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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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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