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부세 부과 기준이 공시 가격 6억원에서
9억원으로 상향 조정되면 울산지역 종부세
대상 주택은 극소수만 남을 것으로
추산됩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종부세 부과 기준이 공시가격 9억원으로 상향될 경우 울산지역 전체 주택
34만여 가구 가운데 대상 주택은 종전
206가구에서 2가구로 줄어들게 됩니다.
정부의 종부세 부과기준 상향 조정과 관련해
울산지역 시민단체들도 일부 부자들만을 위한
세제 개편이라며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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