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는 울산시가 제출한 평생교육진흥 조례안에 대해 기초단체의 시책 등과 중복될 수 있다는 이유로 심의를 보류했습니다.
시의회는 평생교육은 울산시의 행정 전
영역에서 다양하게 이뤄지고 있고
일선 행정기관과 각급단체의 사업과도 중복될 수 있다며 직업능력교육 지원과 도서관 건립 등
특화된 사업계획이 마련돼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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