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하반기 명예시민 대상자로
이동구 한국화학연구원 울산지원센터장 등
3명을 선정했습니다.
이동구 센터장은 한국화학연구원 울산지원
센터를 설립하는 데 산파 역할을 했으며, 또
다른 수상자인 강종철 현 경남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은 7년간 울산에서 근무하면서 노사안정에 기여한 공로로 명예시민증을 받습니다.
또 현대중공업 데미레이 감독관은
터키 선사 수석 감독관으로 근무하면서
감독관 5명을 우리나라 사람으로 고용하는 등
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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