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언양 한우불고기 축제를 홍보하는
인쇄물에 거세고기를 비하하는 글이 실려
지역 축산농가로부터 거센 항의를 받고
있습니다.
인쇄물에는 축제기간 동안 교통정체 등 불편이
예상된다며 지역민의 이해를 바라는 협조문과 함께 거세고기를 비하하는 글이 함께
실려있습니다.
언양 한우불고기축제 추진위원회는
인쇄업자가 추진위원회와 상의없이 임의로 넣은 문구라며 한우농가에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말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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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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