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로 예정된 초.중.고 학업성취도 평가와
관련해 서울에서 일제고사 거부 시민행동이
구성된데 이어 울산지역 시민사회단체들도
일제고사를 거부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평등교육 실현을 위한 학부모와 전교조 등
시민 사회단체들은 학업성취도 평가가
학생과 학교의 서열화를 심화시킬 것으로
우려돼, 현재 일제고사 거부를 논의하고 있으며 조만간 대책기구를 발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다음달 실시되는 학업성취도 평가는
초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읽기와 쓰기,
기초수학 등을 평가하는 기초학력 진단평가와 초등 6학년, 중학 3학년, 고교 1학년을
대상으로 국어, 수학, 영어 등 5개 교과를
평가하는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 등
두 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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