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은 지난 2005년 기준 울산지역의
자가 주택 비율이 58.8%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자가 주택 비율 55.6%보다 3.2% 포인트 높고, 전국 7대 도시 가운데
인천에 이어 2번째로 높은 것으로,다른 지역에 비해 자가 주택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편입니다.
하지만 주택 10채 가운데 4채가 전세나 월세인
것으로 나타나, 여전히 시세 차익을 노린
투기 차원의 주택 소유가 상당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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