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공항이 지난 2천6년과 2천7년 각각
44억원의 적자를 낸데 이어 올 상반기에도
20억원의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한국공항공사에 따르면 울산공항은 2천4년부터 올 상반기까지 179억원의 누적 적자를 기록해
양양과 여수, 청주공항에 이어 4번째로
많았습니다.
특히 울산공항은 오는 2천10년 고속철도
울산역이 개통되면 항공기 승객 감소로
적자폭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돼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