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23) 새벽 4시 50분쯤
31살 김모씨가 몰던 그렌져 차량이
남구 삼산동 모 백화점 커피전문점으로
돌진했습니다.
차량이 커피전문점으로 3분의 2가량
들어가는 바람이 유리창이 산산조각 났으며,
운전자는 사고를 낸 뒤 도주한 상태입니다.
경찰은 김씨가 술이 취한 상태에서 사고를 낸
것으로 추정하고 운전자의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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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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