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22) 저녁 7시 40분쯤
울주군 삼남면 가천리 모 경화촉진제
제조공장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탱크 등 공정라인 일부와
인근공장의 유리가 깨져
소방서추산 1천2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배출가스를 중화하기 위해 설치된
탱크가 이상반응에 의한 과압으로 폭발한
것으로 추정하고 공장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폭발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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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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