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의 심야교습을 제한하는 조례안이
통과되자 교육관련 단체들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학생들의 건강권 등을 이유로 학원의
심야교습을 제한해야 한다고 주장해 온
울산교육연대는 시의회의 이같은 결정을
늦었지만 환영한다며, 학원의 불법행위를
단속할 수 있는 조속한 대책 수립을
요구했습니다.
반면 학원연합회는 학생들의 교육권을
침해하는 결정이라며, 현재 10시까지
반강제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야간자율 학습을
자율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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