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22) 오후 3시 5분쯤, 울산시 동구
전하동 현대중공업에서 정전 사고가 발생해
선박건조 등 대부분의 작업이 중단됐습니다.
한국전력은 현대중공업 내부에서 작업을 하던
크레인이 송전선을 건드려 화재가 발생하면서
전력 공급이 끊어졌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복구반을 투입해 긴급 복구에
나서는 한편 정확한 피해규모와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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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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