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외부 크레인의 고압선 정전 사고로 가동이 중단된 SK에너지 폴리머 공장이 사고
나흘만인 오늘(9\/22) 완전 정상화됐습니다.
SK에너지는 이번 정전 사고로 합성수지인
폴리에틸렌 등을 생산하지 못해 70억 원이 넘는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남부경찰서는 작업중 부주의로
고압선을 건드려 정전 사고를 일으킨
크레인 운전사 34살 이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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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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