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중구 성안동에 있는 백양사 불전함에
다른 종교를 찬양하는 내용이 찍힌 지폐가
발견돼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백양사측에 따르면, 지난 11일 산신각 부처님 전에서 기독교를 찬양하는 문구가 찍힌
천원권을 누군가 두고가 조계종 본부에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달 18일에도 서울 조계사 대웅전
불전함에서 교회 헌금봉투가 발견돼 논란을
빚은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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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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