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오늘(9\/22) 산속 식당에서 몰래 도박판을 벌인 혐의로 49살 박모씨 등 16명을 붙잡아 박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씨 등은 지난 20일 밤 11시 50분쯤 울주군 상북면 등억리 모 가든에서 3시간 동안 천9백만원의 판돈을 걸고 도박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주부와 회사원 등으로 구성된 이들은 장소를 옮겨가며 도박판을 벌여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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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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