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온산읍 강양리에서
서생면 간절곶 공원까지 3.6km에 이르는 해안이
오는 2천10년이면 크게 변모할 것으로
보입니다.
울주군은 이 일대 해안에 각종 편의시설과
간판정비, 상징물 등의 디자인 개선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내년부터 15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울주군은 연말까지
종합계획을 수립한 뒤 내년부터 공사에 들어가 오는 2천10년 6월 완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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