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7월 폐쇄됐던 울주군 범서읍
울산고속도로 상의 천상버스 정류장이
연말 고속도로 확장개통 시점에 맞춰
재설치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도로공사는
오는 11월 중순까지 기존 위치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버스정류장 공간확보를 위한 토목공사를 완료한 뒤 버스정류장 접근로와 부대시설을
설치할 예정입니다.
천상 버스정류장은 10년전
도로공사측이 고속도로 확장공사 전까지
일시적으로 허용한 것으로
지난해 7월 고속도로 확장 공사 때문에 폐쇄돼 시내버스를 비롯해 통근,통학과 관광버스
이용객들이 불편을 호소해 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