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울산지방에도 가을 가뭄이 심각합니다.
지난 8월 중순부터 지금까지 강수량이
68밀리미터에 그쳐,
지난해 같은 기간 309밀리미터에 비해
5분의 1 수준이며, 평년에 비해서도
30%에 머물고 있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비소식이 없을 것
같다며 밭작물 가뭄피해를 줄이기 위한 대책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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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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