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울산의 배후도시로 급성장하고 있는 울주군
범서읍 지역에 앞으로 기반시설이 대폭 확충될 예정이어서 주민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지난 2천1년 읍승격을 계기로 울산의 배후
도시로 급성장하고 있는 울주군 범서읍은
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만7천여세대 5만5천여명의 인구는
내년이면 7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문화와 체육,도로,주차장 등 어느 것
하나 만족스러운 것이 없어 주민 불만이
큰 실정입니다.
이에 따라 울주군은 200억원을 들여 범서읍
구영지구에 울산 최대 규모의 도서관을 갖춘
복합문화센터를 오는 2천12년까지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INT▶박무실 정책사업과장 울주군
울주군은 또 교통난 해소와 부족한
주차공간 확충을 위해 대규모 공영주차장을
건립하기로 하고 행정안전부에 예산 10억원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이와함께 울주문예회관이 내년 하반기까지
범서읍 천상리에 건립되고 구영지구에는
토지공사 지원금 83억원으로 체육공원이
조성될 예정입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