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은 정몽주 선생과 회재 이언적 선생의
유덕을 기리는 추기향례가 유림 관계자 등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9\/20) 오전
중구 반구동 구강서원 숭도사에서 열렸습니다.
구강서원에서는 매년 2회 포은 정몽주 선생과
회재 이언적 선생의 유덕을 기리고
양 선현의 도의정신을 추모하는 향례가
열리고 있습니다.
조선시대 울산지역에 최초로 세워진
구강서원은 숙종 4년에 건립돼 200여년간
학문 발전에 이바지했으나
1871년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철폐된 뒤2003년 현 위치에 복원됐습니다.\/\/\/
(오전10시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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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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