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추석을 전후해 수입산을 한우로
속여 판 업소가 잇따라 적발되고 있는 가운데
쇠고기 원산지 표시 위반 검사가 강화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도축장 2곳과 포장처리장 6곳,
판매장 5곳 등 모두 13개소에서 44건의 시료를채취해 축산물 등급 판정소에 의뢰해 유전자
분석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축산물 등급판전소는 DNA분석을 통해
쇠고기 원산지 표시를 위반한 업소에 대해서는
영업정지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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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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