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문화예술회관이 시립교향악단과
합창단원들의 건강과 연습환경 개선을 위해
현재 지하에 있는 연습실을 지상으로
이전합니다.
문예회관은 회관 동쪽 야외휴식공간에
지상 3층 규모로 연습실과 지휘자실,
악기보관실 등 부대시설을 갖추기로 하고
내년 3월 완공을 목표로 28억원을 들여
공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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