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까지 단계적으로 울산지역 공무원이
84명 감축됩니다.
울산시는 오늘 시의회에서 업무보고를 통해
지난해 말 현재 2천 337명인 공무원을
올해 31명 감축하는 등 2010년까지 모두 84명을 줄여 작지만 실용적인 조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만성적인 인력난에 시달리는
소방공무원은 20명 더 늘리고 교육업무는
전담팀을 신설할 계획입니다.
한편, 2010년까지 울산시 공무원들의
정년퇴직 등 자연 감소분은 118명이어서
이 기간동안 충원되는 공무원은
34명에 불과한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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