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이 올들어 성매매 업소에
대한 단속을 벌인 결과, 모두 221곳이 적발돼
성매매 여성과 성매수 남성 등 446명이
입건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적발된 업소
건수는 3배 이상, 성매매 사범 입건 수는
2배 이상 늘어난 숫자입니다.
경찰은 남구 유흥가를 중심으로 안마시술소 등 각종 신종 또는 변종 성매매 업소가 난립해 있다고 보고 연말까지 단속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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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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