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의원들의 관광성 해외 연수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 교육위원회도
오는 23일부터 열흘간의 일정으로 유럽 연수를 떠나기로 해 눈총을 받고 있습니다.
교육위원 7명은 이 기간 동안 북유럽의
학교 운영실태 등을 알아보기위해 덴마크와
노르웨이, 스웨덴, 핀란드로 국외연수를
떠날 예정이지만,실제 여행 일정은
여행사측이 섭외한 학교 4곳을 방문하는 것이
전부여서 관광성 외유라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교육위원들은 교육청에서 지원되는
천700만원 외에 위원들이 2천700만원의
개인경비를 보탰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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