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19) 오전 6시 20분쯤 남구 용연동
모 폐기물 처리업체 야적장에서 불이나
폐 플라스틱 등 산업 폐기물 천5백 톤을 태워
28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화재가 난 곳은 부도가 난 사업장으로
폐쇄된 상태여서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방화 가능성 등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추후 소방서 웹하드 올릴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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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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